[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월스트리트의 금융 인프라가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며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세계 최대 지수 산출 기관인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가 주요 채권 지수를 토큰화하며 자산 운용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벤치마크 데이터, 이제 블록체인에서 직접 확인 31일(현지시각) S&P 다우존스 인덱스는 디지털 자산 데이터 기업 ‘카이코(Kaiko)’와 협력해 자사의 대표적 채권 지수인 ‘iBo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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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벤치마크도 ‘온체인’으로… S&P, 美 국채 지수 토큰화
2026-04-01(수)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