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지난해 4분기 미국 현물 솔라나(Solana·SOL) 상장지수펀드(ETF)에 월가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문사, 헤지펀드, 벤처캐피털 등이 연쇄적으로 ETF 지분 확보에 나서며 기관 수요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현물 솔라나 ETF 상위 30개 기관 투자자는 지난해 4분기 기준 총 5억4000만달러(약 7926억원) 규모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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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가 찜한 솔라나, ETF 지분 절반이 기관… ‘장기 투자 기반’ 다졌다
2026-03-10(화)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