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미군 최고위 장성이 작전 리스크를 공개적으로 우려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쉽게 승리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인 댄 케인 장군은 지난주 백악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참모들에게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은 상당한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워싱턴포스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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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미 합참의장, 이란공격 작전위험 커”… 트럼프 “가짜뉴스”
2026-02-24(화)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