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워시의 오랜 멘토이자 동료인 전설적인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맥가이버 칼처럼 재능 있는 인물”이라고 케빈 워시 지명자를 극찬했다. 월가와 경제계에서는 워시 지명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파격적인 금리 인하’와 ‘경제적 현실’ 사이에서 험난한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는 맥가이버 칼”…드러켄밀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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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는 맥가이버 칼, 트럼프도 잘 다룰 것”…드러켄밀러, “감각있다” 극찬
2026-02-01(일)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