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은행 시스템에서 취약성이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은행과 비은행 금융의 연결이 확대되면서 금융 불안이 번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 3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버핏은 CNBC 인터뷰에서 금융 시스템 안정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최우선 과제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JP모건체이스 등 대형 은행이 하루 수조달러 규모 자금을 중개하는 만큼 시스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버핏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워런 버핏 “은행 시스템 흔들린다”… 금융 불안 신호 경고
2026-04-01(수)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