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외환시장에서 21일(현지시각)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달러지수(DXY)는 전일 대비 0.24% 오른 98.440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98.50선 근처까지 상승하며 단기 고점을 형성했다. 이번 반등의 결정적 계기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관세 철회 발표였다. 그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트루스소셜에서 “미국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취하지 않을 것이며, 나토와 북극지역 관련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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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트럼프 관세 철회에 달러 급반등…유로·엔 약세로 방향 전환
2026-01-22(목)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