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9일(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가 주요 통화 대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 대비 0.84% 하락한 96.551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달러/엔 환율은 155.70엔으로 0.96% 급락했다. 일본 총선에서의 보수 진영 압승, 중국의 미국채 보유 축소 움직임, 연준의 정책 전환 기대감 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미 달러화는 이날 전반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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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중국발 ‘미국채 매도’ 쇼크… 달러 96선 털썩·엔화 급등
2026-02-10(화)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