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달러가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지표 영향으로 약세 압력을 받았다. 다만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과 안전자산 선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달러 낙폭은 제한되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 인덱스(DXY)는 98.62 수준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약 0.12% 하락했다. 장중 달러지수는 한때 99선 부근까지 상승한 뒤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 있는 흐름을 보였다. 달러 약세의 가장 큰 배경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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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미 달러, 고용 쇼크에 98선 후퇴… 중동 리스크가 낙폭 방어
2026-03-07(토)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