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의 무역적자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확대됐지만, 외환시장은 이를 달러 약세 재료로 해석하지 않았다. 오히려 견조한 고용지표가 부각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달러는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엔화는 154엔대로 밀렸고 유로화는 1.17달러선으로 내려앉았다. 19일(현지시각)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7.88로 전일 대비 0.19% 상승했다. 장중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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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무역적자 확대에도 달러↑…엔화 154엔대·유로 1.17달러로 ↓
2026-02-20(금)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