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7일(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 약세가 심화됐다. 달러지수(DXY)는 장중 95.466까지 하락하며 전일 대비 1.29% 밀렸다. 이는 2022년 2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달러지수는 최근 4주간 1.8% 이상 하락했고, 12개월 기준으로는 10% 넘게 떨어지며 중장기 하락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날 가장 두드러진 흐름은 엔화의 강세였다. 달러/엔 환율은 약 2.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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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달러지수 4년 만에 최저…95선 붕괴하며 약세 가속
2026-01-28(수)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