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에서는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채권 시장에는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며 안전자산 선호 흐름을 보였다. 16일 금융당국이 공개한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1월 상장주식을 980억원 순매도한 반면, 상장채권은 3조557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주식에서 한 달 만에 순매도로 전환했으며, 채권은 3개월 연속 순매수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외국인이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외인 한국주식 팔고 채권 3.5조 순매수… ‘안전자산 이동’ 신호
2026-02-16(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