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1월 마지막 주 탈중앙화금융(DeFi) 브리지 체인 간 자금 흐름은 ‘확산’보다는 ‘재집중’에 가까웠다. 레이어2 전반으로 퍼지던 유동성은 속도를 늦췄고, 이더리움(ETH) 메인넷과 애플리케이션 특화 체인 하이퍼리퀴드(HYPE)를 중심으로 선택적 유입이 나타났다. 반면 최근까지 유입 상위권을 유지해온 아비트럼(ARB)은 대규모 자금 이탈을 겪으며 체인별 온도 차가 뚜렷해졌다. 31일 아르테미스(Artemis)가 집계한 최근 7일간 DeFi 브리지 데이터를 보면, 이더리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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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동향] 레이어2의 봄은 끝났나… 디파이 자금, 이더리움·하이퍼리퀴드로 재집중
2026-01-31(토)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