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영국 정부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움직임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협상 여부를 둘러싼 혼선 속에서 외교적 해법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발언 이후 각국이 입장을 내놓는 가운데, 중동 전쟁의 향방이 협상 결과에 달릴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의회 위원회에서 “보도된 미·이란 간 협상을 환영한다”며 “영국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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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이란 협상 인지”… 스타머 공식 인정
2026-03-24(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