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가 법무부의 연준 관련 형사 수사와 백악관의 비판을 두고 “연준 독립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경고했다. 통화정책을 둘러싼 정치적 압박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15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법무부가 연준을 상대로 진행 중인 형사 수사와 백악관이 리사 쿡 연준 이사를 겨냥한 비판이 연준 독립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준 “정치 아닌 경제로 판단한다”… 수사 압박 정면 돌파
2026-01-16(금)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