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형성됐던 크립토 시장의 낙관론이 약해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연방준비제도 이사는 최근의 급격한 가격 변동을 조정 국면으로 해석했다. “초기 낙관론, 이제는 식는 분위기” 9일(현지시각) 블럼버그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라호야에서 열린 글로벌 인터디펜던스 센터 콘퍼런스에서 “현 행정부 출범과 함께 크립토 시장에 유입됐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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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월러 “트럼프발 크립토 낙관론 일부 소멸”
2026-02-10(화)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