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은서 기자] 엑스알피(XRP) 가격이 최근 24시간 동안 5% 이상 급락하며 시가총액에서 100억달러(약 13조9,000억원)가 증발했다. 기술적 약세 신호와 혼재된 ETF 심리가 토큰 하락 압력을 키웠다. 29일(현지시각) 핀볼드에 따르면 가격은 3.05달러 지지선을 깨고 3달러 심리적 지점 아래인 2.84달러까지 밀리며, 시가총액은 1798억달러(약 250조원)에서 1697억달러(약 236조원)로 줄었다. 이는 같은 기간 디지털자산 시장 전체 하락률 3.35%를 크게 밑도는 성적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