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 에이브(Aave) 최고경영자(CEO)가 온체인 대출 프로토콜을 활용한 자산 토큰화가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compute, crypto bring the electron economy onchain slowly then all at once https://t.co/UgrFIXyqlo — Meltem Demirors (@Melt_Dem) February 16, 2026 쿨레초프는 16일(현지시각)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온체인 대출이 태양광, 에너지 저장, 로보틱스 등 미래형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이브 CEO “태양광·로보틱스 토큰화…디파이 성장 동력”
2026-02-16(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