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강력한 낙관론을 펼치며 가업 차원의 ‘디지털 자산 영토 확장’ 의지를 분명히 했다. 단순 투기 자산을 넘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대안으로 비트코인을 정의하며, 자신들이 설립한 금융 플랫폼을 통한 생태계 구축을 선언하고 나선 것이다. 18일(현지시각) 에릭 트럼프(Eric Trump)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 인생을 통틀어 지금만큼 비트코인에 대해 낙관적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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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 “인생 어느 때보다 비트코인 낙관”… 트럼프 가문, 가상자산 전면 배치
2026-02-19(목)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