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 유예 발언에 외환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달러-원 환율이 장중 30원 가까이 급락하며 1480원대로 내려왔다. 중동 전쟁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시간 24일 오전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1486.70원에 마감해 서울 종가 대비 13.90원 하락했다. 주간 거래 종가(1517.30원)와 비교하면 30.60원 급락한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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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트럼프발 ‘5일 유예’…환율 30원 급락하며 1480원대
2026-03-24(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