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 전쟁 종료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달러·원 환율이 급락했다. 글로벌 달러 약세와 유가 안정 기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이란 측의 유화적 입장이 맞물리며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됐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1일 새벽 2시 기준 환율은 1515.70원에 마감하며 서울 종가 대비 1.30원 상승했지만, 주간 종가 1530.10원과 비교하면 13원 이상 급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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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전쟁 곧 끝난다” 트럼프 한마디에…달러·원 1510원대 ‘수직 낙하’
2026-04-01(수)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