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1500원선에 다시 근접했다.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군사 긴장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동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환율이 제한적 상승 흐름을 보였다. 시장은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5일 오전 2시 기준 환율은 1499.90원에 마감했다. 이는 서울 종가 대비 17.40원 하락했지만, 주간 거래 종가 대비로는 4.70원 상승한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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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1500원 ‘턱밑’…미 공수부대 중동 급파에 환율 요동
2026-03-25(수)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