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고, 달러·원 환율은 상승폭을 줄였다. 6일(한국시각) 새벽 뉴욕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3.70원에 마감해 전일 서울 종가보다 13.50원 올랐다. 미국 기업의 감원 급증과 구인 감소, 실업수당 증가 등 고용 부진이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 다만 비트코인 급락과 기술주 약세로 위험회피 심리가 맞물리며 원화 강세 폭은 제한됐다. 6일(한국시각) 새벽 2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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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1463.70원 마감… 미 고용 악화로 상승폭 축소
2026-02-06(금)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