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해외 거래에서 1460원선을 하회하며 마감했다. 중국의 미국채 축소 권고 보도와 미국 고용 지표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달러 약세가 심화됐다. 일본 총선 이후 엔화 강세, 중국발 달러 매도 가능성,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동시에 작용하며 환율 하락세를 키웠다. 10일 오전 2시(한국시간) 기준 달러·원 환율은 1457.70원으로, 서울 종가(1469.50원) 대비 11.80원 하락했다. 환율은 런던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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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1460원선 하회… 위안·엔 강세에 달러 약세 확대
2026-02-10(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