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한 달 만에 1430원대에서 마감했다. 엔화 강세와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급락,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등 복합 요인이 달러 약세를 심화시켰다는 분석이다. 28일(한국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달러당 1437.50원으로 전 거래일 서울 종가보다 3.10원 내렸다. 이번 달 들어 달러·원 환율은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지난해 12월30일(1439.50원) 이후 처음으로 1430원대에 안착했다. 주간 기준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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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한 달 만에 1430원대 마감…“엔화 강세·미 소비심리 악화”
2026-01-28(수)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