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장중 한때 1480원에 육박하며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병력을 보낸 8개 유럽 국가에 1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글로벌 위험자산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뉴욕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1476.70원으로 마감, 전일 서울 종가(1473.70원) 대비 3.00원 상승하며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갔다. 21일(한국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장중 한때 1480원에 근접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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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위험자산 회피 속 1480원 근접 후 하락
2026-01-21(수)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