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수탁 기업 앵커리지 디지털이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시장에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상장 전 사업 확장과 신규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16일(현지시각)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앵커리지 디지털은 IPO를 앞두고 약 2억~4억달러(약 2951억~5902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다. 기업가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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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디지털, 기업공개 준비 본격화⋯최대 5900억원 자금 조달 나선다
2026-01-17(토)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