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 상품에서 자금 유출이 2주 연속 이어지며 투자 심리 위축이 뚜렷해지고 있다. 유럽 암호화폐 투자 운용사 코인쉐어스(CoinShares)는 2일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서, 지난주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에서 17억 달러(한화 2조 4,612억 6,000만 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2주간 누적 순유출 규모는 34억 3,000만 달러(한화 4조 9,659억 5,400만 원)에 달했다. 코인쉐어스는 이번 유출로 연간 누적 자금 흐름도 마이너스로 전환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암호화폐 ETF서 2주새 5조 ‘대탈출’… 투자자들 ‘공포 모드’
2026-02-03(화)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