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 상품에서 지난주 17억 3,000만 달러(한화 2조 5,102억 원)의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하며, 지난 11월 중순 이후 최대 규모의 자금 이탈을 기록했다. 코인셰어스(CoinShares)는 26일 암호화폐 거래소거래상품(ETP)이 직전 주 대규모 순유입에서 급격히 방향을 바꿨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부정적인 가격 흐름, 디지털 자산의 저평가 매력 부재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지목됐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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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펀드, 17억 달러 순유출
2026-01-27(화)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