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담보 주택 대출 전문 기업 마일로(Milo)가 총 대출 실행액 1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인 1200만 달러 규모의 단일 대출 계약을 완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마일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담보로 최대 2500만 달러까지 대출을 제공하며, 대출자가 암호화폐를 매각하지 않고도 주택을 구입하거나 토지 매입, 주택 개조, 사업 투자 등에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적용 금리는 8.25%부터다. 현재 미국 10개 주에서 대출 제공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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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주택 대출 기업 마일로, 총 대출 실행액 $1억 돌파
2026-02-19(목)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