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Z세대가 주택 구입 대신 주식 투자를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내 집 마련 기회가 좁아지자, 투자를 통한 부의 축적으로 선회한 셈이다. 1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은 JP모건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미국 Z세대가 주택 마련 대신 주식과 인덱스펀드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JP모건에 따르면 미국의 25~39세 인구 중 매달 투자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비율은 14.4%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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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냐, 주식투자냐” …미국 Z세대는 투자를 택했다
2026-02-15(일)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