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1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다. 씨티그룹은 첫 금리 인하 시점을 기존 3월에서 4월로 늦췄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11일(현지시각)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연방준비제도의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2026년 3월에서 4월로 조정했다. 고용 시장의 회복세가 확인되면서 통화 완화 필요성이 당장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앞서 발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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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미 금리 인하 전망 4월로 연기… 1월 고용 ‘깜짝’ 영향
2026-02-12(목)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