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이란 군사 작전 여파로 유가와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미국 농가의 생산 비용이 크게 늘고 있다. 미국 상원 농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존 부즈먼 공화당 상원의원이 유가 급등으로 농가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며 연방 차원의 농업 지원책을 촉구했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존 부즈먼 미국 상원 농업위원장은 지난 9일 워싱턴 의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휘발유, 디젤, 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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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면 적자”…유가 폭등에 미 농가 ‘비명’
2026-03-11(수)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