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즈니가 조시 다마로(Josh D’Amaro) 파크·크루즈 사업부 대표를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밥 아이거(Bob Iger) 현 CEO는 오는 3월18일 열리는 연례주주총회를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난다. 다마로는 2020년부터 디즈니 익스피리언스(Experiences) 부문을 이끌어왔으며, 회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은 테마파크·크루즈 부문을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었다. 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디즈니는 조시 다마로를 차기 CEO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다마로는 3월18일 열리는 연례주주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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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제조기’ 다마로, 디즈니 CEO 선임… 아이거 퇴진
2026-02-04(수)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