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은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일관되게 보수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해 왔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화폐의 본질을 충족하지 못하며 기존 화폐를 대체하기 어렵다면서 중앙은행 주도의 디지털화폐(CBDC)와 통합원장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신 내정자의 과거 발언과 논문 등을 통해 그의 디지털자산 관련 입장을 정리했다. 화폐의 단일성 훼손 및 가치 유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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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내정자, 스테이블코인 비판론자…CBDC 옹호
2026-03-22(일)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