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최근 중동 긴장으로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기관 투자자들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보유를 크게 줄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디지털자산이 잠재적인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운용사 21셰어즈(21Shares)는 최근 논평에서 가격 변동에도 기관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도에 나서지 않는 배경을 설명했다. 매트 메나 리서치 전략가는 최근 비트코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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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흔들려도 기관은 안 팔았다⋯비트코인 ‘안전자산’ 인식 확산
2026-03-07(토)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