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용자 보호 기금인 SAFU 준비 자산을 전액 비트코인(BTC)으로 전환한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국면에서 나온 결정이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3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SAFU에 편입된 약 10억달러(약 1조4427억원)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자산을 향후 30일 안에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환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완료 시 SAFU는 비트코인 단일 자산으로 구성된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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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함께 간다”… 바이낸스, 하락장에 SAFU 10억달러 BTC로 전환
2026-01-30(금)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