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의 최고경영자(CEO) 퐁레(Phong Le)는 “모건 스탠리 웰스 매니지먼트(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는 약 8조 달러의 운용 자산(AUM)을 관리하며 0~4%의 비트코인 배분을 권고하고 있다. 중간값인 2%만 적용해도 약 1,600억 달러의 비트코인 수요가 창출된다. 이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운용자산의 약 3배다”라고 밝혔다. 시장에 전례 없는 기관 수요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모건스탠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위한 두 번째 증권신고서(S-1) 수정안을 제출했다. 티커는 MSB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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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CEO "모건스탠리 BTC ETF, 기관 수요 폭발할 것"
2026-03-21(토)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