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매 분기 BTC를 매입할 것이며, 보유한 BTC를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스트래티지의 BTC 매각은 근거 없는 우려”라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는 71만4,644 BTC를 보유 중이며, 총 매입 비용은 약 543억5,000만 달러, 평단가는 76,056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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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설립자 "보유 BTC 매도할 일 없다"
2026-02-11(수)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