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기업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지만, 가격 조정 여파로 보유 자산 가치는 여전히 매입 원가를 밑돌고 있다. 9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비트코인 1142개를 약 9000만달러(약 1316억원)에 추가 매입했다. 개당 평균 매입 가격은 7만8815달러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1만4644BTC로 늘었다. 회사는 지금까지 평균 7만6056달러에 비트코인을 사들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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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또 샀다…1142개 추가 매입에도 평가손실
2026-02-09(월)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