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유한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지난해 4분기 124억달러(18조 1,970억 원)에 달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분기 중 비트코인 가격 급락이 실적에 직격탄이 됐다. 비트코인 하락이 만든 대규모 손실 5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6일(현지시각)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순손실 12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이 10월 초 약 12만달러에서 연말 기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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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급락에 4분기 18조원 손실
2026-02-06(금)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