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일본·유럽연합(EU)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정비와 함께 결제 인프라 설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국내 논의는 여전히 발행 주체와 구조에 집중돼 있어 실제 금융 시스템에서 작동할 전송·감독 체계 논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당·정은 이르면 이달 중 디지털자산기본법 최종안을 확정하기 위한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논의의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율이다. 발행 주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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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핵심은 발행 아닌 전송… “전송망 인프라 설계 필요”
2026-03-11(수)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