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큰 폭으로 줄었으며 해당 자금이 금·은 등 안전자산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샌티멘트를 인용해 “최근 10일간 시가총액 기준 상위 12개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이 22.4억 달러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금과 은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BTC를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은 조정을 받았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자금은 변동성 자산보다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는 자산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암호화폐 시장의 강한 반등은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할 때 나타났으며, 그 전까지는 알트코인이 BTC보다 더 큰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