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글로벌 원유 수송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재개 문제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영국은 전쟁 종료 이후를 대비한 대응 논의에 착수했지만, 실제 재개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반면, 유럽은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동맹 간 시각 차이도 드러나고 있다. 30일(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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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호르무즈 재개 복잡하고 위험”…에너지·해운 리스크 확대
2026-03-31(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