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 커뮤니티가 바이백 규모를 기존 일일 30만달러에서 3만7600달러로 87% 축소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해당 조치는 3개월간 적용된다. 이와 관련 스카이 창시자(Rune Christensen) 룬 크리스텐센은 이번 조치가 이란 전쟁에 따른 예방 조치라고 밝혔고, 스카이는 X를 통해 이번 거버넌스 제안이 스테이블코인 USDS와 DAI의 가격 안정에 사용되는 백스톱(backstop) 자본을 확충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30일간 USDS 공급량은 22% 이상 증가해 약 79억 달러, DAI는 약 2% 늘어 45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이들 토큰의 가격을 방어하기 위한 백스톱 자본은 약 5000만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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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바이백 87% 축소…스테이블코인 준비금 확충
2026-03-14(토)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