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유럽연합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규제(MiCAR)를 충족하는 첫 스위스프랑 기반 스테이블코인(CHFAU)이 출시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올유니티(Allunity)는 DWS, 플로우트레이더스, 갤럭시가 참여한 합작사로, 1대1 스위스프랑 연동형 디지털화폐를 선보였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올유니티는 CHFAU를 공식 출시하며 “유럽의 규제된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핵심 이정표”라고 밝혔다. 올유니티는 독일 금융감독청(BaFin)에 등록된 전자화폐기관(E-Money Institute)으로, CHFAU를 유럽의 MiCAR 규정에 맞춰 발행했다. CHFAU는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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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프랑도 코인으로”… 유럽 첫 규제 승인 스테이블코인
2026-02-28(토)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