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다시 한번 ‘관망’을 선택했다. 수출 회복세가 뚜렷해지며 성장률 전망은 밝아졌지만 여전히 불안한 집값 추이와 가계부채, 그리고 글로벌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한은의 발목을 잡았다. 한은 금통위는 26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해 5월 인하 이후 6회 연속 동결이다.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개선된 성장 지표와 여전한 리스크 사이의 ‘미스매치’가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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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회복에도 금리 2.50% 동결…집값·가계부채에 막힌 한은 (종합)
2026-02-26(목)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