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글로벌 금융 시장의 고질적 난제로 꼽히는 ‘정산 지연’을 해결하고 주식 자산을 실시간 디파이(DeFi) 생태계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솔레이어(Solayer·LAYER)와 스파우트 파이낸스(Spout Finance)는 9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하드웨어 가속 실행 인프라와 주식 담보 유동성을 결합한 ‘실시간 결제(T+0)’ 인프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를 “디파이의 최종 보스(Final Boss)”라고 명명하며, 금융 자산의 소유권 이전과 정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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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이어·스파우트, 실시간 주식 정산 시대 연다… “디파이의 ‘최종 보스’ 등판”
2026-03-12(목)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