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솔라나컴퍼니가 서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스테이킹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서울, 도쿄, 싱가포르, 홍콩을 연결하는 고속 저지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업은 즉시 시작돼 올해 하반기까지 성능 최적화 및 신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향후 12-18개월 내 유동성 관련 신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솔라나컴퍼니 투자자인 판테라캐피털 제너럴 파트너 코스모 장(Cosmo Jiang)은 “아시아 전역의 사용자를 위한 솔라나 스테이킹 및 검증 개선 기회”라며 “수익 다각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