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재단 출신 오스틴 페데라(Austin Federa)가 공동 창립한 인프라 스타트업 더블제로(DoubleZero)가 240만 솔라나(SOL)를 재배치하는 글로벌 검증자(Validator) 위임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프로젝트는 유럽에 집중된 솔라나 네트워크 구조를 분산시키고, 월가의 거래 네트워크에서 쓰이는 ‘멀티캐스트(Multicast)’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 전송 속도와 공정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더블제로는 다음달 9일부터 ‘더블제로 위임 프로그램 2단계(Phase II)’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더블제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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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에 ‘월가 초고속망’…더블제로, 240만 SOL 재배치
2026-02-27(금)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