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보합에 그치며 연말 소비 모멘텀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로, 소비 확산력 둔화가 수치로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025년 12월 소매 및 음식 서비스 매출은 7350억달러(약 1073조원)로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다. 11월 0.6% 증가 이후 소비 증가세가 멈췄다. 시장에서는 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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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괜찮다”던 미국, 소매판매 기대치 0.4%·결과는 0%
2026-02-10(화) 11:02